제목을 적다보니 "도를 아십니까?" 같네요
지난 토요일에 장을보러 마트에 갔더니 초코파이진열대에 품절이 붙어있어 자세히보니 바나나맛초코파이가 품절이네요
일단 다른 물품을 다 사고 집에 돌아왔는데 바나나맛 초코파이가 머리에서 가시질않네요 ㅋㅋ
어떤맛일까 궁금하기두하구요
다음날 사이즈가 맞지 않는 물품이 있어 교환하러 간 김에 초코파이가 있는곳에 가보니 8박스가 딱~ 남아있었네요

앗싸~  득템 하면서 한 상자를 집어들었습니다
이것도 허니버터와 같은길을 가려나...
집어들고나니 한 상자 더 살까하는 생각이.... 흐흐
두 상자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박스색상도 노란게 이쁘네요

한 봉지 뜯었더니 오리지날 초코파이랑 외모는 똑같네요
한 입 베어무니 바나나향이 확 입안에 퍼지고 더 부드러운 것 같기도 하네요

둘째아들넴은 끝에만 살짝 베어물더니 안먹어~~ 
호불호가 갈릴듯 싶네요 ㅎㅎ
난 맛있는데... 둘째가 먹질않으니 아빠 몫이 늘겠네요
단점은 먹을땐 좋은데 다 먹고 나서 입 안쪽에 바나나맛이 씁씁하게 계속남아있어 깔끔하지는 않네요

본 글은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구매하여 맛보고  개인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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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
아들넴들이 고기를 좋아하는지라 고기를 가끔 먹어주어야 합니다
등갈비는 김치넣고 찜으로만 했었는데 아들넴들이 매워해서 등갈비구이로 도전~~

완성된 모습입니다
주재료는
등갈비  600g
양념재료는
진간장  4숟가락
매실청 또는 생강청  3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후추 약간
물 간장의 1.5배
스테이크소스 1숟가락
청주 1숟가락
부재료
양파, 대파, 청주

먼저 압력솥에 등갈비 ,양파 ,대파, 청주를 넣고 푹 삶는다
등갈비 핏물 뺀다고 따로 찬물에 안담가놓아도 된다

잘삶은 등갈비를 아쪽에 살짝 칼집을 넣고 쫙 반듯하게 편다
뼈사이 사이를 칼끝으로 찔러 나중에 양념이 잘 배이게한다

오목한 후라이팬에 등갈비를 넣고 양념재료를 잘섞어 2/3만  붓는다
그리고 열심히 졸인다
이과정을 안하면 굽고나서 싱겁다


어느정도 졸여지면 납작한 그릴팬에 등갈비를 올리고 남은 양념을 위에 숟가락으로 발라준다

양념을 바를때 다진마늘은 위로 안올오게 바르도록한다
구울때 탈 가능성이 높다
오븐이나 그릴에서 180-200도로 적당하게 색이 나오도록 굽는다
이미 삶아서 속까지 잘 익었으므로 색만 잘 나오면 된다

한 번 요리해서 먹어보고 자기입맛에 짜다싶으면 양념재료에서 물의 양을 더 넣으면된다
뭐 간장량을 조절해도 상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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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
가족여행 사진에 거의 아빠인 내가 빠져있다.
찍사를 해야하니까
그래서 일본여행 준비물로 셀카봉을 하나 구입했다
셀카봉 추천 블로거들의 글을 열심히 찾아보고 반X몰에서 다른용품 몇가지와 함께 구입했다

블로거들의 리뷰평이 괜찮다는 내용이 많다 물론 제품을 협찬받은 블로거가 대부분....

아침에 우체국 택배로 물건이 도착했다
기대를 하고 개봉~~~
급 실망....
각도조절은 조여도 헐렁하고 휴대폰 옆을 잘 받쳐준다는 대는 힘없이 쭉~ 거기다 휴대폰 끼우려고 윗쪽 고정대를 당기니 아래쪽에서 뭔가 툭~~~
사진오른쪽에 보이는 스크류가 빠졌다
중국산이라지만 저 스크류로 고정이될거라고 제품을 만들다니....헐~

완전히 호구되는 날이다
제품을 협찬받고 리뷰를 쓰더라도 평가는 제대로 해줘야 물건을 중국에서 사다 파는 쇼핑몰도 제품의 품질을 생각할것 아닌가?
꽁짜로 물건 하나 받자고 허접한  제품을 온갖 미사문구 써가며 좋다고 평을 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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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