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유튜브 구독자 구걸 사태 이틀 후 아래 메일을 유튜브로부터 수신했다

2월 20일까지 해당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면 파트너 프로그램의 약관해지가 된다는 

통지 내용이다


이틀동안 열심히 다른 유저의 채널을 돌아다니며 구걸하고 나도 구독을 눌러 줬다

하지만 결과는 구독자 수가 늘어 났다가 다음날이면 다시 줄어드는 현상...흠...

결국 구독자를 2월 20일까지 1000으로 만드는데는 어려울 듯 해보인다

그래서 방법을 변경한다...ㅎㅎ


지난 1년간 시청시간이 220,500분(3675시간)으로 4,000시간까지 20,000분정도가 

모자란다



지난 48시간 시청시간이 4,000분이 넘어가므로 이상태로 10일정도만 지나면 지난 1년

시청시간이 4,000 시간을 돌파해서 이 사태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시간을 늘리는 방법은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를 잘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해당 게시판의 성격과 잘 맞게 올리면 조회수 및 시청시간이 늘어남을 알 수 있다...

소액의 수익을 내고 있는 나에게는 또 다시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정책이 바꾸지

않았으면 한다.


Posted by angma

Youtube를 사용하고 소액의 수익을 창출하고있는 유저들은 알 수 있는 이야기 ...

지난 16일 Youtube 제작자 블로그에 올라온 공지......

YouTube 파트너 프로그램의 추가 변경으로 제작자를 보호하기 위한 추가 변경사항....

수익이 소액이거나 구독자가 소수인 유저에게는 뜨악~ 할 내용이다

아래 내용은 화면 캡쳐내용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를 방문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reators.googleblog.com/2018/01/additional-changes-to-youtube-partner.html


내용인 즉 지난 1년간 시청시간이 4,000시간 이하 또는 1,000명이하의 구독자를 가진 제작자는 수익을 올릴 수 없다는 이야기 이다

유예기간은 2월 20일까지로 1달 정도 남아있다.

그리고 그 게시글 아래에는 벌써 2만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내용은 구독자 구걸......

자기 채널을 구독해 달라는 내용으로 댓글이 달렸고 그 댓글에는 구독체크했으니 자기 채널도 구독해달라는 답글들이 달렸다...

아무래도 시청시간을 단기간에 시청시간을 올릴수 는 없고 구독자 구걸만이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되서 그런듯 하다.


나 역시 지난 1년간의 시청시간을 확인 할 수 없다...

구독자는 아직 1,000명이 되기까지는 멀다

나도 구독자 구걸 댓글에 동참했다...^^

  

Posted by angma

보관하고 있던 자동차 블랙박스 동영상이 있어 올려본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 2마트에 갔다가 찍힌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려져 비공개로

있던 영상이다

주차장 집입로로 올라가는데 앞차가 정지하더니 옆으로 비켜 가길래 봤더니

진입로로 역주행하는 차 한 대가 똭~~~


첨에 멈칫하더니 스물스물 내려온다...ㅎㅎ

출차하는 곳은 따로 있는데 아마도 못 찾아서 입구로 내려온듯 하다

퇴근길에 웃자고 올린 동영상이니 운전자를 폄훼하지는 말아주세요...

^^


Posted by angma
어김없이 매년 12월은 오고 12월하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애들이 있는 가정은 당연 선물준비 걱정...
아들넴 1호는 와이프 말에 의하면 산타가 없다는걸 아는 눈치라는데...
아들넴 2호는 아직 1학년이라 산타를 믿고 있고 갖고 싶어하는것도 많다
지난 일본출장때 로봇 사다줬는데 또 선물을 준비해야한다니...

일본출장때 사다준 칼리버 옵티머스 프라임... 변신도 하는데 가격이 ㅠㅠ

크리스마스 선물은 팽이를 원한다고 와이프한테 톡이 와 있다
오늘 퇴근길에 토이저00에 들러 구입했다

거의 2만원정도 한다
인터넷이 더 싸긴한데 배송비 내고 하면 2천원에서 3천원정도 차이 나는듯하다
걍 구입해서 집에 가지고 왔다
크리스마스때까지 잘 감춰둬야한다 ㅎㅎ
들키면 산타꼬 선물을 또 사야한다
그나자나 산타없음을 알아버린 아들넴1호 선물이 문제다


Posted by angma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 달고 언제쯤 나도 수익금을 받아보나 했던때가 까마득한

옛날인듯....ㅎㅎ

지난달부터 크롬 브라우저 애드센스 툴바에 빨간점이 보인다...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겼다....

Gmail을 보니 지급보류가 걸려있다는 메일이 지난달부터 와 있다

수익이 언제 날지 몰라 PIN등록까지만 하고 계좌 등록을 안해놨었는데 지난달 기준

으로 $100의 수익이 났었나부당...


일단 계좌를 어디로 해야 이익인지 폭풍검색....

SC가 젤 좋다는데 계좌 만들러 가기 귀찮음....걍 카카오뱅크로 등록

애드센스에 등록해야할 카카오뱅크 정보는 아래사진과 같다

이름(영문 : 계좌 계설시 입력한 이름)과 계좌는 본인꺼 입력하면 됩니다

등록하고 나니 또 Gmail에 메일 한통

지급계좌가 등록(변경) 됐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밤에 또 한통의 메일...송금했다는 메일이다

앗싸~~ 그 담부터 계속 카카오뱅크 열었다 닫았다...무한 반복...^^

통장 잔고는 변화가 없다....실망....

송금 메일 받고 3일째 되는 오늘....두둥

카카오뱅크 입금 메세지.......

거래 내역을 확인하니 입금에 ILT1700026에서 입금된 한화금액이 보인다

외화 내역은 카카오뱅크 왼쪽 메뉴에서 해외송금메뉴를 확인하면 된다

해외 송금 내역조회를 하면 아래 사진처럼 거래 내역이 없다고 나온다

보낸내역이므로 당연 아무것도 없다

보낸내역을 클릭하며 받은 내역 메뉴가 나오고 선택하면 된다

받은 내역을 보면 아래 사진처럼 구글이 보내준 돈에서 $10이 공제되고 표시된다

벼룩의 간을 빼 먹다니....

중개수수료 $10 + 수취수수료 \5,000  ㅠ.ㅠ

암튼 이렇게 첫 수익을 지급 받았다

물론 그 중의 40% 정도는 YOUTUBE에서 발생된 수익이다...




Posted by angma

열대야로 설잠자고 있는데 안내 방송이 나왔다...

20X동 14XX호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자다 벌떡 일어나게 됐다.... 우리동 아닌가...라인은 다르지만.

시계를 보니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일단은 화재난 곳보다 우리집에 저층이고 중간에 3세대가 껴있어서 안심은 되었다

뒷베란다로 나가 밖을 보니 주차장 가득 소방차 경광등과 얇게 연기가 퍼져있었다

아내가 나가보라고 해서 현관문을 열었더니 고무 타는 냄새가 코를 자극해 온다

걸어서 밖으로 나갔더니 안내방송을 듣고 많은 주민들이 나와 계셨다.

고가사다리차가 펼쳐져서 이미 화재 진압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듯 보였다..

옆집이나 윗집으로 번지지는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어서 다행이었다

김치 냉장고쪽에서 시작한 전기화재로 보인다고 주민누군가가 그런다.

그 와중에도 소방관 아저씨는 몇호에서 대피 나왔는지 주민들에게 묻고 다니시고, 경비원 아저씨는 다른 라인 주민분들은 안심하고 들어가시라고 안내 한다.

5시쯤 되니 다른지역에서 지원나온 소방차들이 먼저 빠지고 관할지역 소방차가 나중에 철수 한다

소방차가 철수하니 이제 경찰차들이 들어온다

화재 원인 조사 나온거 같다.

고무타는 냄새때문에 만만치 않을텐데 다들 고생이 많은듯하다..

물론 집을 화재로 피해입으신분은 막막하실 것 같아 걱정이 된다.

불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것 같다...


Posted by angma
바나나맛 초코파이를 시작으로 몽셸 바나나맛, 이제 마지막으로 오예스 바나나맛을 맛보았다

다른제품들처럼 바나나맛을 강조하려했는지 봉지나 종이박스는 노란색이 많다
비닐봉지를 벗기면 맛있게 생기놈이 나온다  ㅎㅎ

모양은 기존 오예스와 같다
다만 사이즈가 많이 작은듯...
한입에 쏙 들어간다 ㅋㅋ

맛은 다른제품들과 달리 바나나시럽 또는 잼이 들어있는 느낌
바나나맛과 초코맛이 적절하게 어울린다
초코파이는 향만 강한 느낌, 몽셸은 초코맛이 강한 느낌...
오예스가 내 입맛에는 바나나맛과 초코맛이 적절하게 어울려 맛있는 것 같다

Posted by angma

5월 초대장이 나와서 지난달과 같이 조건없이 배포하고 있다

물론 지난달에 초대장을 받으신분들은 모두 블로그를 개설하셨고 스팸성 블로그도 없다. 

배포글을 올리고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점심 먹고 와보니 유독 긴 댓글이 보인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처음엔 열심히 썻다 싶었다 측은해서 초대하려고 보니 이미 초대가 됐다고 나온다.

저녁먹고 와보니 이름과 이메일주소만 다르고 똑같은 댓글이 있다

글자 한 자 다르지 않다

혹시나 위와 같은 댓글을 보시면 초대장을 보내시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angma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 아들넴이 어버이날을 맞아 보낸 카드에 대한 답장을 얼마전에 보냈었다
가족여행, 와이프가 사다준 카드가 맘에 들지않는등 여러 이유로 답장이늦었다
작년에 어떤아빠가 답장과 함께 간식을 함께 보냈다고 와이프가 이번에 빙과류를 답장도착에 맞춰 보내자고 한다
그러자하고 와이프에게 유치원에서 가까운 슈퍼나 편의점을 알아보라고 했다
물론 답장이 도착하면 연락을 달라고 유치원쌤에게도 부탁을 해놨었다
그리고 월요일에 아들넴 하원시간에 전화가왔다
둘째아들넴이다
다짜고짜 "아빠 고마워" 이런다
그래서 뭐가? 라고했더니 "고맙다고"이런다
그래서 재차 뭐가 고마운데? 했더니
아이스크림하고 카드 고마워라고한다
그리고 전화를 얼른 끊는다 ㅎㅎ
오늘 와이프가 그러는데 그날 유치원 하원할때 입이 귀에 걸려서왔다고한다
그렇게 좋았을까 생각하니 나도 미소가 지어진다 ㅎㅎ
와이프는 불평이다
유치원쌤 연락, 아이스크림 구매 다 자기가 했는데 카드만 쓴 나한테만 고마워한다고...
Posted by angma
어제가 큰아들넴 생일이었다
초딩인 아들넴 스케쥴 때문에 하루전날 갈비로 외식을 했었다
갖고 싶은 선물 있냐고 물었더니 딱히 생각 나는게 없다고 그런다
며칠 전에BB탄 총이 갖고 싶어하는데 아직 어린동생이 있으니 동생이 더 크면 사주겠다고 했더니 따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
원래 갖고 싶은게 있어도 사달라고 떼 쓰지않는 녀석이라 잘 관찰해서 뭐가 갖고싶어하는지 알아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영화 DVD를 사줄까 하다가 퇴근 길에 서점을 들러 책을 두권 골라 사왔다

톰소여의 모험을 골랐다가 내려놓고 80일간의 세계여행을 선택했다
겁이 많은 녀석이라 인디언 조가 나오는 부분을 읽게되면 잠을 못 잘것 같아 톰소여의 모험을 포기했다  ㅎㅎ
소나기는 소나기 외에 단편 몇 편이 더 들어 있어서 가볍게 읽으라고 선택했다
서점 들러 집에 오니 조금 더 늧어져서 아들넴들은 꿈나라에 가 있다
아침에 보고 좋아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an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