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5.07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 2/2
  2. 2016.05.06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1/2
  3. 2016.01.12 일본 여행 준비.......두번째

 

 

숙소까지는 후세역에서 3분거리..

길 건너에 보이는 맨션 11층... 깔끔하다
현관과 엘리베이터에 키를 접촉해야 문도 열리고 엘리베이터는 층까지 셋팅되어 내려온다

현관앞에 있는 욕실, 세면대와 도어로 구분되어 있다

침대있는 침실 하나.

거실에 이층침대 두개.

부엌과 쉴수 있는 방이 하나 더 있다

오늘 일정은 아리마온천.....
그런데 와이프가 가지말자고한다...헐
그럼 롯코산 가자고해서 숙소에서 나왔다
점심은 회전초밥, 첫째는 잘 먹고 둘째와 와이프가 입에 안 맞다고 못먹는다
한 40분 전철 타고 고베로 가는 도중에 애들과 와이프가 힘들다고 돌아가잔다  헐
어쩔 수 없이 난바로 되돌아왔다
도톤본리 가서 돈키호테에 가서 간단하게 몇가지쇼핑

글리코상앞어서 사진도 찍고 나만빼고 가족모두 같은 포즈를 시켜서 찍었다

난바역으로 되돌아 가는길에 타코야끼가 보여 10개짜리 사서 나누어 먹었다

10개에 630엔....속에 아이들 손가락 한 마디만한 문어가 들어있다 
역시 맛있다. 간판에 큰문어라고 쓸만하다

주변에 블로그에 많이 포스팅되는 가게들이 보인다 ㅎㅎ
애들이 피곤해 보여서 숙소로 고고씽
주변 마트가서 미소국, 햇반, 난바역에서 산 롤케이크로 저녁해결.

숙소에서 보이는 파노라마샷...
1분이내에 갈 수있는 코난은 귀국때까지 못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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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

 

 

5월 2일부터 5일까지 오사카로 가족여행을 갔었다
아침 8시20분 비행기라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공항을 향해 출발했다
전날 저녁에 애들이 들떠서 안자려하기에 새벽에 못깨면 떼어놓고 간다했더니 둘째가 겁 났는지 형침대에서 같이 잔단다
새벽에 애들 자는데 가서 일어나야지 하니 둘째가 벌떡 일어났다 떼어놓고 갈 가봐 겁났나부다

공항 도착까지 애들은 들떠서 는망울이 초롱초롱.... ㅎㅎ
수속 끝내고 비행기 탑승...

좌석 18...불길하다 하필 18 이라니. ㅋㅋ
찻째는 간사이 공항 도착때까지 창에사 눈을 못 뗀다
간사이공항이 입국심사가 오래 걸린다기에 걱정했는데 순식간에 끝났다

공항에서 난카이공항선으로 이동, 간사이 쓰루패스 1일차 사용 시작
우리는 난바향 급행. 애들이 라피트를 보고 저건 뭐냐고 물어온다
그래서 비싼거라고 얘기해줬다

후세에 숙소를 잡아서 전철을 두번 갈아타야한다.
전철 타고 얼마 안되서 애들과 와이프가 자기 시작한다
갈아타야할 역이 다가와서 애들 깨우려 하니 와이프가 걍 난바까지 가서 갈아타자고한다
난바까지 가면 환승하는데 좀 걸어야 했다
암튼 난바까지 가서 킨텐츠나라선으로 갈아탔다
여기부터 꼬인다
쾌속급행열차가 들어오길래 후세가 나라행과 나고야행으로 나누어지는 곳이니 정차하겠지 하고 걍 탔다
그런데 지나쳐 간다 다음역이 이코마, 나라에 속하는 곳이다 
이코마까지 갔다가 후세로 되돌아 가는데 30분이 더 걸렸다
후세역에 도착하니 숙소 호스트분이 마중 나와계셨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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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

일본여행 준비 첫번째는 없고 두번째 글이 먼저다...ㅎㅎ

내 맘이니까....^^

일본여행 준비 첫번째는 항공권 예약이었다...

작년 말에 깜짝 뜬 제주항공 오사카 간사이공항 편도 5만원....

이건 꼭꼭 가야해....

그래서 얼른 인터넷사이트 들어가더니 진짜 5만원...움하하하

그러나 결재권자의 승인이 안떨어졌다...

승인 떨어지는데 이틀 걸렸다....그리고 다시 접했을땐 6만5천이 최저가.

결재중 오류나서 다시 들어갔더니 7만5천원이 최저가....이건 아니쥐..

고민고민 하는동안 다시 6만5천원짜리가 돌아왔다

그래서 4가족 걍 편도 6만5천씩 예약...

취소하면 취소위약금 편도당 5만원....날도둑넘들...

이제 여행준비 두번째는 오사카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여행지 정보 모우기..

도쿄쪽이라면 자신있는데.....^^

그래서 인터넷 폭풍검색으로 여행정보책 구매하기...

검색했더니 두가지로 추천이 갈린다

빨간책과 노란책..

내가 가입한 일본여행정보카페에서 더 많이 추천한 노란책

8일날 주문하고 오늘 도착했으니 참 오래 걸려서 내 손에 들어왔다.

두권으로 분책되는데 첫번째는 여행전 미리보는 책..

두번째는 가서 보는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볼거리, 먹거리,가격까지 자세하게 나와있다

하지만 가봐야 아는거구...일단 대만족은 아니여도 만족.

아무생각 없이 항공권 예약하고 알게된것이 내 여행일정이 일본 골든위크시즌..

이제 다음 준비물은 숙박예약이 남았다....

그리고 그 다음은 두 아들넴 여권과 기간만료된 마눌님 여권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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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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