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하고 있던 자동차 블랙박스 동영상이 있어 올려본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 2마트에 갔다가 찍힌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려져 비공개로

있던 영상이다

주차장 집입로로 올라가는데 앞차가 정지하더니 옆으로 비켜 가길래 봤더니

진입로로 역주행하는 차 한 대가 똭~~~


첨에 멈칫하더니 스물스물 내려온다...ㅎㅎ

출차하는 곳은 따로 있는데 아마도 못 찾아서 입구로 내려온듯 하다

퇴근길에 웃자고 올린 동영상이니 운전자를 폄훼하지는 말아주세요...

^^


Posted by angma
어김없이 매년 12월은 오고 12월하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애들이 있는 가정은 당연 선물준비 걱정...
아들넴 1호는 와이프 말에 의하면 산타가 없다는걸 아는 눈치라는데...
아들넴 2호는 아직 1학년이라 산타를 믿고 있고 갖고 싶어하는것도 많다
지난 일본출장때 로봇 사다줬는데 또 선물을 준비해야한다니...

일본출장때 사다준 칼리버 옵티머스 프라임... 변신도 하는데 가격이 ㅠㅠ

크리스마스 선물은 팽이를 원한다고 와이프한테 톡이 와 있다
오늘 퇴근길에 토이저00에 들러 구입했다

거의 2만원정도 한다
인터넷이 더 싸긴한데 배송비 내고 하면 2천원에서 3천원정도 차이 나는듯하다
걍 구입해서 집에 가지고 왔다
크리스마스때까지 잘 감춰둬야한다 ㅎㅎ
들키면 산타꼬 선물을 또 사야한다
그나자나 산타없음을 알아버린 아들넴1호 선물이 문제다


Posted by angma
긴급하게 잡힌 일본출장...
회사에서 뱅기 티켓이 없다고 저가항공  일요일 아침뱅기를 예약 해줬다
뭐 그런가부다 하고 일요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씻고 공항버스를 타러갔다
예상대로 줄을 쫙~~~ 서 있다
일주전 중국출장때 공항버스를 두 대나 보내고 나서야 탈 수 있었던지라 걱정이됐다
10분정도 후 도착한 공항버스에 빈자리 여유가 있어 바로 탈 수 있었다
공항에 2시간 30분전에 도착했고 티켓팅 하고 짐 붙이는데 1시간이 훌쩍 넘어갔다. 

캐리어 무게가 13kg으로 저가항공 위탁화물 무게인 15kg보다 아직 여유가 있었다

보안검색하고 출국심사하는데 또 한 시간 가량 지나갔다
일본지사 선물 간단히 사고 탑승동으로 가는데 검나 멀다
탑승게이트 거의 도착하니 탑승 마감안내를 한다 ....헐~~
덕분에 타고갈 뱅가 서잔을 못 찍었다
암튼 탑승하고 조금 뒤에 문이 닫힌다
근데 출발을 안한다
그리고 안내방송 ...  
탑승수속은 하고 뱅기를 타지못한 승객의 위탁화물을 빼고 있단다...ㅎㅎ
아마도 면세점 돌다 탑승을 못했거나 느긋하게 오다 탑승을 못한듯하다
암튼 출발을 했고 일본을 향해 날아갔다
2시간이 넘는 시간안 멍 떄리기...개인모니터도 대형 모니터도 읍다
배속에선 아임 헝그리~~~ ...
그러나 기내식 읍따
돈 주고 사먹으면 되겠지만 주변을 둘러봐도 기내식 사 먹는 사람이 읍따

그나마 다행인게 창가좌석이라 창밖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도쿄 나리타공항에 도착...

JAL 비행기도 보이고 이제 뭐든 먹을 수 있을듯...ㅋㅋ

그러나 게이트에서 입국심사장까지 검~~~~~~~~~~~~~나 멀당  -,-;

한참을 걸어도...무빙워크를 타고 가도.....멀다

입국심사장도 줄이 쫙~~ 

입국심사 끝나고 위탁화물 찾는데도 멀다...

짐 찾고 찾고 와이파이를 켜니 지사 사무실에서 톡 하나...

"1시 정도면 사무실까지 도착하나요? 점심이나 같이 합시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나리타2터미널에서 신바시까지 전철로만 1시간 10분정도 걸리는데...

일행분은 일단 담배 피시러 가고 난 전철 티켓팅하러...


다음은 2편에서 계속...





Posted by an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