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하게 잡힌 일본출장...
회사에서 뱅기 티켓이 없다고 저가항공  일요일 아침뱅기를 예약 해줬다
뭐 그런가부다 하고 일요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씻고 공항버스를 타러갔다
예상대로 줄을 쫙~~~ 서 있다
일주전 중국출장때 공항버스를 두 대나 보내고 나서야 탈 수 있었던지라 걱정이됐다
10분정도 후 도착한 공항버스에 빈자리 여유가 있어 바로 탈 수 있었다
공항에 2시간 30분전에 도착했고 티켓팅 하고 짐 붙이는데 1시간이 훌쩍 넘어갔다. 

캐리어 무게가 13kg으로 저가항공 위탁화물 무게인 15kg보다 아직 여유가 있었다

보안검색하고 출국심사하는데 또 한 시간 가량 지나갔다
일본지사 선물 간단히 사고 탑승동으로 가는데 검나 멀다
탑승게이트 거의 도착하니 탑승 마감안내를 한다 ....헐~~
덕분에 타고갈 뱅가 서잔을 못 찍었다
암튼 탑승하고 조금 뒤에 문이 닫힌다
근데 출발을 안한다
그리고 안내방송 ...  
탑승수속은 하고 뱅기를 타지못한 승객의 위탁화물을 빼고 있단다...ㅎㅎ
아마도 면세점 돌다 탑승을 못했거나 느긋하게 오다 탑승을 못한듯하다
암튼 출발을 했고 일본을 향해 날아갔다
2시간이 넘는 시간안 멍 떄리기...개인모니터도 대형 모니터도 읍다
배속에선 아임 헝그리~~~ ...
그러나 기내식 읍따
돈 주고 사먹으면 되겠지만 주변을 둘러봐도 기내식 사 먹는 사람이 읍따

그나마 다행인게 창가좌석이라 창밖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도쿄 나리타공항에 도착...

JAL 비행기도 보이고 이제 뭐든 먹을 수 있을듯...ㅋㅋ

그러나 게이트에서 입국심사장까지 검~~~~~~~~~~~~~나 멀당  -,-;

한참을 걸어도...무빙워크를 타고 가도.....멀다

입국심사장도 줄이 쫙~~ 

입국심사 끝나고 위탁화물 찾는데도 멀다...

짐 찾고 찾고 와이파이를 켜니 지사 사무실에서 톡 하나...

"1시 정도면 사무실까지 도착하나요? 점심이나 같이 합시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나리타2터미널에서 신바시까지 전철로만 1시간 10분정도 걸리는데...

일행분은 일단 담배 피시러 가고 난 전철 티켓팅하러...


다음은 2편에서 계속...





Posted by angma
오늘은 연차휴가로 시간이 있어서 그 유명하다는 파주 도넛을 맛보기로 계획...
오전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전화해서 당일 예약되는지 확인... 다행히 된다는 군요 ㅎㅎ
3시쯤 찾으러 간다고 하고 전번 남기고 전화를 끊었고 점심 약속이 있어 외출
점심이 늦어져서 3시쯤 파주 조은 도넛을 행해 출발
ㅌ맵 경로상 1시간 30분거리...
다시 전화해서 조금 늦어진다고 했고, 몇시까지 영업하시냐고 물었더니 6시까지라고
한다
네비 말을 잘듣는 나는 판교 톨게이트를 지나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방향으로 고고씽~~~

양재를 지나는데 막힌다...원래 막히는 곳이니 그러려니...  --+
반포까지 쭉 가다서다를 반복...

반포에서 이수까지도 막힌다... 이런!
이수에서 올림픽도로 타야하는데 트럭하고 승용차가 사고가 나서 한 차로를 막고있다
시간은 4시가 넘어간다
도착예정시간은 5시 17분...

ㅌ맵이 도움이 안되는 상황이당...  ㅜ.ㅜ

조은도넛에서 전화가 온다

예약확인전화라 길래 가고 있다고 했다
예약시간보다 늦어져서 전화를 한듯...
그나마 올림픽도로는 잘 빠진다
가양대교 건너  자유로를 타다가 킨텍스에서 제2자유로로 옮겨타고 5시15분에 도착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창문과 벨 그리고 안내문이 있다

벨을 누르고 전화번호 뒷자리 이야기하고 두 상자를 받았다

상자 앞에 있는 창으로 제품을 내어 준다.

달콤한 냄세가 코로 전해진다

차에 싣고 사진 찍고 집을 향해 출발준비...
이번엔 ㅌ맵을 거부하리라... 너무 줏대가 쎄..막혀도 경로변경을 안하다니
ㅋㅋ네비를 설치하고 집으로 검색
2시간 걸려서 7시30분 도착예정
외곽순환도로를 쭉 돌아서 가는경로...
막히지는 않아서 좋은데 거리가 허다다
집에돌아와서 개봉샷

이게 만원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한 상자는 빈 접시만 돌려주기 미안해서 전달했고 한 상자는 우리집 꼬... 

먼치킨부터 시식....

ㄷㅋ도넛과 맛이 별반 차이가 없다....슈크림과 잼....

그다음은 꽈배기...설탕만 묻은 것과 계피가루가 첨가된 것 두 종류...

이것 역시 맛있다..

동그란 도넛은 동그란대로 먹을 만하다 ㄷㅋ도넛에 길들어진 입맛이면

동그란 도넛은 조금 맛이 덜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듯하다

좌측에 기다란 형태는 하루 저녁을 보내고 담날 아침에 먹었다

그래도 촉촉하고 맛있었다

특히 지그제그로 초코가 엊어진 것은 안에 슈크림도 들어 있어 내 입맛에 딱이다

가성비 좋고 맛도 괜찮아서 좋은데 거리가 멀어서 한 번에 많이 사오거나 여러집이 

모여서 한 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일 듯하다

아니면 지역 카페에서 정가에 수고비 조금 붙여 파는 것을 구입하는것도 좋을 듯...

한 상자 사러 가는 것은 비추...그냥 ㄷㅋ도넛이나 ㅋㄹㅅㅍ도넛 사먹는게 더 경제적

이다

이상 제 돈 내고 사다 먹은 파주 조은도넛 후기였습니다

(왕복 175Km, 4시간 30분) ㅎㅎㅎ.. 맛 있어서 용서 됨





Posted by angma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 달고 언제쯤 나도 수익금을 받아보나 했던때가 까마득한

옛날인듯....ㅎㅎ

지난달부터 크롬 브라우저 애드센스 툴바에 빨간점이 보인다...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겼다....

Gmail을 보니 지급보류가 걸려있다는 메일이 지난달부터 와 있다

수익이 언제 날지 몰라 PIN등록까지만 하고 계좌 등록을 안해놨었는데 지난달 기준

으로 $100의 수익이 났었나부당...


일단 계좌를 어디로 해야 이익인지 폭풍검색....

SC가 젤 좋다는데 계좌 만들러 가기 귀찮음....걍 카카오뱅크로 등록

애드센스에 등록해야할 카카오뱅크 정보는 아래사진과 같다

이름(영문 : 계좌 계설시 입력한 이름)과 계좌는 본인꺼 입력하면 됩니다

등록하고 나니 또 Gmail에 메일 한통

지급계좌가 등록(변경) 됐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밤에 또 한통의 메일...송금했다는 메일이다

앗싸~~ 그 담부터 계속 카카오뱅크 열었다 닫았다...무한 반복...^^

통장 잔고는 변화가 없다....실망....

송금 메일 받고 3일째 되는 오늘....두둥

카카오뱅크 입금 메세지.......

거래 내역을 확인하니 입금에 ILT1700026에서 입금된 한화금액이 보인다

외화 내역은 카카오뱅크 왼쪽 메뉴에서 해외송금메뉴를 확인하면 된다

해외 송금 내역조회를 하면 아래 사진처럼 거래 내역이 없다고 나온다

보낸내역이므로 당연 아무것도 없다

보낸내역을 클릭하며 받은 내역 메뉴가 나오고 선택하면 된다

받은 내역을 보면 아래 사진처럼 구글이 보내준 돈에서 $10이 공제되고 표시된다

벼룩의 간을 빼 먹다니....

중개수수료 $10 + 수취수수료 \5,000  ㅠ.ㅠ

암튼 이렇게 첫 수익을 지급 받았다

물론 그 중의 40% 정도는 YOUTUBE에서 발생된 수익이다...




Posted by angma